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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상 – 김정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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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odagada 작성일17-09-16 14:39 조회52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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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상 – 김정은 : -


몸은 크고 힘이 있어 보이나
눈에는 가식이 보이며
입술은 민망하니
멧돼지형 (예추 野猪) 이다.

눈을 바르게 하려고 하나 불안함이 보이고
오물어져 있는 입술은
실제의 의지가 약함을 말 한다.

남자에게는 굳게 닫힌 입에서 그 사람의 깊은 결기가 보이는 것이다.
처렁처렁 한마디 한마디가 곧 정의를 위한 그 사람인 것.

김정은이 허튼 웃음을 자주 보이는 것은
남들이 보는 자신의 약해 보이는 입의 모습을
객기적으로
입술의 모습을 길게 찢어 호탕하게 보이려 하는 술책이다.

그 술책을 아부꾼들은 임시로 주변을 때워주고 있으나
그 부류들은 모두
썩어빠진 국가와 굶주린 백성들을 위 한것이 아닌
총을 갖고있는 권력자의 눈치나 보는 그저 목숨부지기들 일 뿐이다.


두고보라 !

종국에 가서는,
그 멧돼지는 미식가(?) 의 저녁상에 오를것이다.

먹다 버린 뼈다귀에는
한국의 중북세력들이 달려들어
킁킁~~ 자신들의 냄새와 같으면 어쩌나 하다가
결국은 보트를 탈 것이다.

허지만,
일본은 이미
이러한 빨간색 보트피플 종자들의 일본 상륙을 차단하기로 선언을 하였다.
공산주의라면 치를 떠는 가까운 대만은 꿈도 꾸지마라.
필리핀이라고 이들을 받아 줄까 ?


남한의 뻘건 괭이들이 탄 보트는
과연 어디로 갈 것인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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